어느 날 내게로 다가온 애교 만점 고양이에 등장했던 옆집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카메라를 들고 가보았습니다. ㅋ

동영상입니다.^^












바로 왼쪽의 거대한 흰 고양이가 아빠 고양이입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새끼&마누라에게는 관심이 전혀 없어 뵙니다 -,-;;
애들 보는 것보다는 자기 엄마랑 노는 게 더 좋은가 봅니다.
검은 고양이가 이 고양이의 엄마랍니다.
(두 고양이의 9개월전 모습을 보시려면 → 오드아이 아기 길냥이)
이 두 고양이를 본 지 1년 정도 됐는데 여전히 사람에게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길고양이의 경계심은 무너뜨리기가 쉽지 않네요^^;








태그 :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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