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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 도시 견학하고 왔긔 사진


파주 출판 도시는 국내 129개의 출판사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나의 도시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도시라기에는 편의 시설이 거의 보이지 않음…….)
견학이 결정된 일주일 전부터 나의 가슴은 선덕선덕하여 흥분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출발 당일, 새벽에 일어나 7시에 파주로 출발했다. 예상 도착 시간은 12시. (뜨아! 한참 걸린다.)



남자라면 버스라면 핫핑크.



날씨 조오타

12시에 마로니에 북스에 도착했다.



마로니에 북스의 대표작 1001 시리즈.



1층은 북카페처럼 되어 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이다.



전시되어 있는 비싼 책 1



비싼 책 2.
미켈란젤로 러프 스케치 및 그림을 모은 책인데 100만원 정도 한다고.



크기는 대략 이 정도. 매우 크고 무겁다.



마로니에 북스에 놀러 온(?) 여치인가 귀뚜라미인가.

마로니에 북스를 나와 다른 출판사 건물들을 구경 했다.



늘어선 건물들.







그리고 문학동네로 갔다.



강연을 위한 장소.




이것이 출판사의 모습이닷!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대로였던 치열한 편집 현장.
기로로 보인다


애니북스 출판사.
그나저나 문학동네의 만화책 레이블이 애니북스였다니!

벽에는 굽본좌의 『본격 2차 세계 대전 만화』포스터가 걸려 있었다능.



문학동네 사옥 옥상. 자갈이 깔려 있다.



문학 동네 물류 창고.



출고를 기다리는 책들.



출고를 기다리는 1Q84 시리즈.



문학동네와 마로니에 북스에서 받은 것들.
출판사 요청대로 인증샷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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